▲cel 스테이지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아트원씨어터]
▲cel 스테이지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아트원씨어터]

[GValley = 곽본성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창조벤처단지 cel 스테이지 기념공연을 오는 30일부터내년 2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앞서 cel 스테이지 기념공연이란,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공연 장르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문화체육관광부,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지난 8월 31일 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총 128개 팀 중 최종 6개 팀을 선정,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원적 특성을 가진 융복합형 공연, 퍼포먼스 등 창작 및 표현 활동의 확장과 공연 콘텐츠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 및 장치를 보유한 벤처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융복합콘텐츠로써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태싯그룹’의 <다빈치, 랩탑을 만나다>, ‘비바츠예술매니지먼트’의 <테디베어와 함께하는 테르도 태권발레>, ‘페스티벌봄’의 <에릭 디미슨x이은결 디렉션>, ‘퍼스트 쿼터’의 <밀당의 탄생-융복합버전>, ‘와이맵’의 <미디어 퍼포먼스 마담 프리덤>, ‘무대위사람들’의 <비상-오방색>이며, 공연과 영상, IT,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기술이 결합된 공연은 문화창조벤처단지 cel 스테이지에서 2015년 12월 30일부터 2016년 2월 27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티켓 및 예약은아래↓(포스터 참조)12월 21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선착순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