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손호준의 희망로드 대장정에 출연했다.19일, 오후 5시 40분부터 KBS1을 통해 ‘2015 희망로드 대장정’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손호준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이날 방송된 ‘희망로드 대장정’은 ‘우간다의 숨겨진 아픔을 만나다’편으로 방송되었다. 우간다는 아프리카의 진주로 불리며 풍부한 수자원과 비옥한 토양을 자랑한다. 그러나 오랜 내전으로 경제 상황이 악화되었다.현재 하루 한 끼만 먹는 사람들이 절반에 달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은 배고픔과 가난에 지쳐 어린 나이에 노동 현장에 투입된다. 손호준은 이날 아이들을 만나 학교에 벽화를 그려주고, 아이들의 꿈을 묻기도 했다. 손호준은 “학교가 아이들한테는 쉼터이자 놀이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벽화를 통해서 아이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