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케이윌이 모태 솔로 설에 휩싸였다. 케이윌의 신곡 ’니가 하면 로맨스’가 오는 6일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케이윌의 과거 연애담 공개가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5월, 케이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26회에 출연해 자신의 모태 솔로 설을 해명했다. 당시 케이윌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MC 정형돈으로부터 “케이윌 씨는 계속 혼자 사시죠?”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오래 됐죠. 자취를 10년 넘게 했죠”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모태 솔로시고”라고 말했고 케이윌은 “무슨 소리에요.”라며 황당해했다. 그는 모태 솔로가 아니냐는 질문에 “왜 그렇게 알고 있어요? 아니라니까요!”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얼굴에 그냥 건전함이 막 묻어나는데”라며 케이윌을 놀렸다. 케이윌은 이날 “연예인이 방송에 나와가지고 내가 연애를 했었다고 증명까지 해야돼요?”라며 답답해했다. 그는 난잡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지저분하죠!”라고 말하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자기 입으로 지저분하다는 건 진짜 깨끗하면 그럴 수 있어요. 제가 알기엔 거의 뭐 성직자로 알고 있는데”라고 폭로했다. 그는 케이윌에게 “별명이 달라이 라마라면서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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