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사진 : SBS

▲사진 : SBS[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개리 신곡 ‘또 하루’가 화제인 가운데, 앞서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물에 젖은 송지효의 몸을 닦아주는 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동시에 같은 색의 공을 꺼내야 하는 미션을 실패한 가운데, 갑작스레 벌칙단이 들어와 물총 세례를 퍼부었다.순간적으로 방심했던 멤버들은 물에 홀딱 젖게 되자 “다 젖었다” “에어콘 꺼 달라”며 제작진에 불만을 폭주하기 시작한 것. 홀로 숨는 바람에 젖지 않았던 개리는 “피해있었다”며 멋쩍은 웃음을 짓는가 하면, 이내 자신의 타월로 물에 홀딱 젖어있는 송지효를 닦아주는 폭풍 매너를 발휘, 또 한번 ‘월요커플’의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31일 0시 발매된 개리의 신곡 '또 하루'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주요 5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휩쓸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