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점점 더 어려워지는 경제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칙을 지키며 한 발짝씩 나아가는 작지만 강한 기업이 있어 화제이다. 바로 건강기능식품 전문 회사 ‘㈜헬스코리아’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12년 ‘미즈’라는 브랜드로 젊은 여성을 공약하는 10여 종의 제품을 출시해 인기를 끌었다.“정직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건강기능식품을 만들고 있는 ㈜헬스코리아는 이에 걸맞게 신뢰는 물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신제품을 출시해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심플포유’이다.‘심플포유’는 “나를 채우는 건강한 약속”이라는 슬로건으로 요즘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젊은이들의 몸을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제품이다. 또한 건강식품이라고 하면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많은데 비해 이는 쉬울 뿐만 아니라 착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그렇다면 ‘심플포유’가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 제품명부터 특별하다. 누구나 알기 쉽게 제품명을 ‘피부두알, 피로두알, 식사후두알’로 정했는데, 정확한 복용량과 효과를 이름에 붙여 어디에 필요한 영양제인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만들었다.두 번째,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예쁜 케이스가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건강기능식품은 잘 챙겨먹지 못해 제품의 반 이상을 버리거나 유통기한을 넘기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하지만 알약색깔에서 투명 병케이스, 보관용 투명 팩등 세심하게 만든 덕에 블로거들 사이에서 촬영용이나 인테리어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세 번째,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용량이다. 기존의 제품들은 한달, 또는 일년을 먹어야 하는 대용량의 제품이 많았다. 이런 점에서 ‘심플포유’ 제품은 한 번에 2주 분량으로 챙겨먹을 수 있는 확률을 높여 꾸준히 먹을 수 있도록 만들졌다.네 번째, 연령을 초월한 심플한 제품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케이스와 가격으로 건강기능식품은 40대 이상이 섭취해야 한다는 인식을 2~30대로 확 낮춘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다섯 번째, 높은 영양소 함량을 자랑하고 있다. 젊은 취향에 맞춰 만든 제품은 겉으로만 보고 흔히 ‘빛 좋은 개살구’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건강기능식품으로서 그 함량은 식약처의 기준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이러한 장점들을 한데 모아 만든 ‘심플포유’를 통해 눈도 즐겁고 건강도 지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건강식품이 되지 않을까”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건강기능식품을 연구하는 ㈜헬스코리아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