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웨덴 출신 모델 켈리 갈레가 흠잡을 데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켈리 갈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양한 비키니 룩을 선보인 켈리 갈레는 구리빛 피부에 군살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다. 켈리 갈레는 앞, 뒤, 옆 사진을 둘러봐도 흠잡을 데 없는 모델 몸매를 과시했다.
인스타그램에는 크리스마스 때 아시아 한 해변에서 찍은 화보도 올려놨다. 초록색 바다를 배경으로 상반신을 완전 노출하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모습이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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