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탁해요 엄마' 캡쳐
사진: '부탁해요 엄마'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부탁해요 엄마’ 민아가 선전포고를 던졌다.지난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최태준을 뺏기위해 조보아를 찾아간 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조보아는 “이거 안 놔? 너 아픈 거 아니지? 아픈 애가 이렇게 힘이 강해? 우리 오빠 옷 내놔”라며 자신 앞에 서 있는 민아의 옷을 뺏기 시작했다.이에 민아는 조보아의 손목을 잡은 채 “싫은데?”라며 조보아를 노려보며 “야 장채리 너 부잣집 딸이라며 부잣집 딸인데 오빠 집에 사는 거라면서 임신도 거짓말이고”라며 조보아를 공격하기 시작했다.이어 민아는 “너희 둘 혼인신고도 안했다면서? 작작 나대라. 최태준 내가 뺏을 것이다”며 선전포고를 날린 채 자리를 떠났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민아, 대박” “‘부탁해요 엄마’ 민아, 너무 무섭다” “‘부탁해요 엄마’ 민아, 어떻게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26일 방송에서 최태준과 민아의 키스신이 방송된 가운데 앞으로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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