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하늬 문희상 의원, 정말 닮았나? …유세현장 포착 사진 ‘눈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외삼촌으로 알려진 문희상 국회의원을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하자 과거 문희상 의원의 선거유세현장에서 포착된 이하늬와 문희상 의원의 다정한 사진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2012년 4.11 총선 때 이하늬는 수차례 문희상 의원의 유세현장에 나타나 미모를 뽐내며 선거운동에 발벗고 나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문희상 의원은 2014년 4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moonhstw)에 “어제 조카 이하늬와 함께 의정부행복로와 제일시장을 돌며 선거운동을 하였습니다. 많은분들이 반겨주셔서 더욱 기운이 납니다. 더 큰 의정부를 만들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이하늬와 함께한 유세현장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문희상 의원과 함께 환한 얼굴로 유세 현장을 돌고 있다.
특히 이하늬의 뽀얀 피부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제19대 총선 개표 결과 문희상 후보는 총 3만9171표를 얻어 경쟁자였던 김상도 새누리당 김상도 후보 (45.3%)를 제치고 47%를 얻어 당선됐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 김구라가 “약간 외삼촌하고 느낌이 비슷하다”라며 문희상 의원을 언급하자 “살찌면 외삼촌이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하늬 문희상 의원 진짜 닮았네”, “이하늬, 문희상 의원, 살찌면 닮은꼴인듯”,“이하늬 문희상 의원, 보기 좋습니다”, “이하늬, 문희상 의원 조카 덕좀 보셨겠다. 기분 좋으실듯”, “이하늬 문희상 의원, 삼촌이었구나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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