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강성 슈가맨 강성[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슈가맨의 강성이 루머를 해명하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다.강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일 참 내맘 같지 않은 것. 그래도 감사하며 또 묵묵히 뚜벅뚜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강성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야인'을 열창했다. 그는 방송 내내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그러나 방송 이후 그의 이혼과 관련해 누리꾼들의 추측성 루머가 퍼지면서 문제가 됐다. 결국 강성은 직접 나서 "바람이나 그런 말은 가당치도 않은 말이다. 말 그대로 전처와는 대화와 합의 끝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이어 "여기에 대해 그 어떤 서로간의 법적 도덕적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그러면서 "이번 관심이 워낙 갑작스러운 것이라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는것 같은데 심해지면 조치를 취하게 될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강성이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자 연예인이 강성 발언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전환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앞서 강성은 방송인 이슬비와 결혼 4년 만인 지난 9월 합의 이혼했다. 한편 한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걸그룹 출신 20대 후반의 여성과 자신의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고, 이 여성의 이혼 종용으로 가정이 깨졌다"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이 글 속 부부가 지난 9월 이혼한 강성과 방송인 이슬비라고 지목했고 논란이 가열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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