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114 “전국 아파트 시가총액 2천 71조원… 청약열풍으로 전국 아파트가격 2.37% 치솟아” ‘국세청’ 2016년 대구 상가 시세 5.97% 상승할 것으로 예상해… 연말까지 투자자 발길 이어져
전국 아파트 시가총액이 사상처음으로 2천 조 원을 넘어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아파트 시가총액은 2천 71조원으로 지난해 대비 119조원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부동산 시가총액이 큰 폭으로 상승한데는 전국 아파트가격이 2.37% 오른 가운데 신규 조사 대상가구 역시 21만 가구 이상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부동산 114는 전했다.
특히 대구는 무려 8.86%의 상승률을 보이며 시가총액이 101조 3,972억원으로 뛰는 등 전국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치솟은 곳이다. 뿐만 아니라 수익형 부동산에서도 높은 상향곡선을 그려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15년도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의하면 대구지역 집합상가의 자본수익률은 1.4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게다가 국세청에서 공개한 ‘2016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고시’ 가격 열람결과는 대구 오피스텔과 상가의 기준시가가 모두 급등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그 중 상가는 전국 0.83%가 상승한 가운데 대구의 경우 5.97%에 이르는 시세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구의 중심상권 동성로에 들어서는 애비뉴8번가는 연말로 접어든 지금까지도 몰려든 투자자들로 분양홍보관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이다.
연말로 접어들면서 유동자금의 흐름이 서서히 멈춰 가는 시기지만 하루 60만 유동인구가 오가는 수요가 보장된 동성로 라는 안정성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헤리티지 로드 컨셉, 게다가 단기간 내 시세가 오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까지 3박자가 맞아 떨어지며 애비뉴8번가는 성황리에 분양중인 것.
한 부동산정보업체 관계자는 “동성로 같은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된 중심상권의 경우 대개 성업중인 상가들이 자리하고 있어 권리금 없이 구입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다. 때문에 신규상가가 들어서면 투자자들이 몰릴 수 밖에 없다”며 “하물며 애비뉴8번가는 신규상가일 뿐 아니라 반월당역과 중앙로역 중심에 위치하는 더블역세권 형태를 띄고 있어 안정적인 월세수입은 물론 시세상승으로 인한 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는 보기 드문 투자기회”라고 인기리에 분양이 진행중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애비뉴8번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053-254-8898)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