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황민영이 ‘i'm in love'로 심사위원들을 녹였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5’에서 황민영이 ‘i'm in love'를 불렀고 모든 심사위원들이 감탄하는 가운데 유희열은 황민영이 이것보다 더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간파해 웃음을 자아냈다.심사위원들의 작곡 욕구를 불러일으킨 매력을 지닌 K팝스타를 보며 꿈을 키웠다는 오디션 초보 소녀부터 머리 넘김 하나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씩씩한 외모 뒤에 숨겨진 반전 가창력의 참가자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본선 1라운드 그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지고 더욱 더 치열해지고 살벌해진 본선 2라운든 랭킹오디션에 돌입하며 기대감을 모았다.캐나다에서 온 참가자 황민영이 ‘i'm in love'를 부르겠다고 말하는데 나흘 동안 190여명의 참가자를 심사한 심사위원들은 약간은 지친 듯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는 듯 했다. 그러나 이내 듣는 이들을 서서히 빨려 들어가게 만드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박진영은 노래를 듣는 중간 너무 좋다는 듯 활짝 웃으며 다른 심사위원 둘을 쳐다봤고, 모두를 숨죽이게 만드는 황민영의 몰입감이 놀라움을 자아냈고 예상외의 무대에 열렬한 박수가 터져나왔다.양현석은 몰입감이 100점이라면서 수없이 많이 나오는 가사를 단 한번도 똑같이 부른 것 같지 않다 말했다. 박진영은 오디션에서는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딱 자르는 부분이 있었다며 노래를 따라 불러 웃음으르 자아냈다. 뻔하지 않고 예상하지 않은 길로 가는 것은 대단한 재능이라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박진영 역시 합격 버튼을 눌렀고 유희열은 “내공이 장난이 아니네요”라며 밀당한 것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보통 작전을 짜서 부르는 노래는 싫어하는데 이 정도로 고수면 괜찮다며 어디까지 갈지 자신도 궁금하다 말했다.아까부터 둘을 번갈아 보던 박진영은 자신의 문제 중의 하나가 여자들 내숭에 잘 속는다면서 전혀 작전이 아닌 것처럼 보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양현석 역시 그렇다 말했다. 박진영은 황민영에게 정말 작전을 짰는지 물었고 황민영이 그렇다하자 유희열은 “여자란 다 그래요..”라며 느끼한 멘트로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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