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0일 김백송 판소리 보존회 이사를 초빙해 ‘성남행복 아카데미’를 연다.
‘남도소리, 쉽게 이해하고 배우기’를 주제로한 이날 강연은 오전 10시~11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진행된다.
김백송 이사는 이날 남도소리에 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남원산성, 진도아리랑, 사랑가 등 민요 따라 부르기 강의를 진행해 관중과 호흡한다.
김 이사는 전국 판소리명창대회 최우수상(2011),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민요 부분 대상(2011), 전국명창대회 국회의장상(2015), 전국승달국악대제전 국무총리상(2015) 수상 경력이 있다.
강연을 듣고 싶은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장으로 선착순 600명 입실하면 된다.
fob14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