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페스티벌 던파 페스티벌[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던파 페스티벌이 화제다.넥슨은 자사의 던전앤파이터 단독 오프라인 이벤트인 던파 위크엔드를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했다.특히 6일 열린 행사는 오천 3천석 오후 5천 석의 좌석이 지난달 판매를 시작한 지 30분 만에 매진돼 화제가 됐다. 이번 행사는 '던전앤파이터' e스포츠 대회인 '던전앤파이터 F1 월드 챔피언쉽'과 함께 개최됐다.이날 겨울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걸그룹 '트와이스'와 '여자친구'가 축하 공연이 진행되는 등 만족스러운 볼거리를 제공해 호응이 높았다.올해 8회를 맞이한 던파 페스티벌은 한국 단일게임 기준으로 최장수 오프라인 이벤트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신규 던전 흑요정 유적지가 공개됐다. 이계 던전인 이번 던전은 40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요일에 따라 등장하는 몬스터와 획득가능한 보상이 달라진다또한 퀘스트 레전더리 세트의 아이템 부위가 확장됐다. 기존에 없었던 액세서리가 추가되면서 에픽 아이템을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레전더리 아이템에서 교환불가가 사라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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