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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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박진희가 자신을 쏙 빼닮은 딸을 공개했다.박진희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스쿄 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연애스토리와 결혼생활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MC들과 함께 집으로 향했고,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딸 연서를 안고 나와 이들을 맞았다.박진희의 딸 연서는 통통한 볼살에 엄마의 미모를 빼닮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귀여움을 더했고, 이영자는 눈을 떼지 못했따.이어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박진희와 닮았다는 말에 “이렇게 예쁜 사람하고 닮았다니 고맙다”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살아보니 속은 훨씬 더 예쁘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이유식 준비하고 아이를 너무 잘 키운다. 연서 아빠한테도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희, 딸 너무 예쁘다”, “박진희, 부럽다”, “박진희, 시어머니도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진희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절친 최정윤과 유쾌한 입담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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