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준하가 소원을 이뤘다.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유재석만 높은 분들이(?) 마이크를 채워준다면서 질투했고, 실제 국장이 등장해 정준하에 마이크를 채워줘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박명수가 ‘신비한 TV서프라이즈’의 열혈 팬 정형돈을 위해 특별한 변신을 시도했고, ‘무도드림’을 통해 다양한 촬영 현장을 경험한 멤버들의 은연중에 터져 나오는 부러움과 불만 토로에 제작진이 준비한 불만 성토, 소원 수리 시간을 가지면서 무한도전 ‘불만제로’ 현장이 대 공개되며 기대감을 모았다. 멤버들의 불만을 수리한 제작진은 그들의 출근길을 색다르게 맞이했다. 치어리딩부터 연주, 발레리나, 꽃가마, 제작진의 포옹과 꽃가루 등이 그들을 환영했고, 다들 부담스러워하는데 유난히 박명수만이 졸부스타일로 만족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이러니 일할맛 나잖아”라며 뻔뻔함을 드러내 폭소케 했고, 박명수가 진짜로 원했던 크루아상과 베이글까지 챙겨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혼자 마사지를 받는 유재석은 비명을 지르면서도 시원해했다.예능에서 게임할 때나 받은 고급음식이 줄줄이 들어오는데 멤버들은 마치 계를 탄 듯 기뻐했고, 그들의 젓가락질은 멈출 줄을 몰랐다. 광희는 오늘을 증거로 남기고픈지 김태호피디에게 카메라를 내밀었다.김태호피디는 능청스럽게 사진사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오늘의 촬영을 시작하겠다는 말에 박명수의 ‘유재석과 동등한 대본리딩을 하겠다’는 한 마디에 작가들이 모두 들어와 설명을 시작해 폭소케 했다.그 와중에도 박명수는 평온한 듯 작가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고 정준하는 이렇게 알고 들어가면 좋지 않겠냐며 좋아라했다. 그리고 이내 작가들의 기계로 짜낸듯한 호응에 멤버들은 불편해했고 반면 박명수는 “시작해볼까?”라며 뻔뻔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대기실 밖으로 나간 멤버들을 기다리는 군악대에 유재석은 “mbc 우리만 써?”라며 쑥스러워했고 이내 모르겠다는 듯 음악소리에 몸을 맞추며 흔들어대 폭소케 했다. 그리고 이내 국장님이 출연해 정준하의 마이크를 채워줬고, 멤버들은 진짜 국장님이 오셨다며 당황스러워했다. 유재석은 정준하 마이크 달아주기 운동이 퍼질 수 있다면서 반기문 총장님이 오시면 어떡하냐 깐족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시청자들의 불만을 접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특히나 '무한뉴스'에서는 시청자들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해줄 수 있을까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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