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박진희가 5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박진희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5살 연하 남편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박진희 남편의 외모를 궁금해 했고 박진희는 열심히 휴대폰 속 사진을 찾았으나 아기 사진 밖에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박진희는 “저희가 주말부부라 그렇다”는 해명을 하며 겨우 한 장의 사진을 찾아냈고, 사진을 본 이영자는 “무술하시는 분 같다”며 남편의 외모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이어 박진희는 “샤프하고 콧날 오똑하고 이목구비 뚜렷한 꽃미남 스타일은 아니지만 선이 굵은 남자다운 스타일이다”라며 남편의 외모를 자랑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희, 남편 궁금하다”, “박진희, 신혼 생활 부럽다”, “박진희, 남편 사랑하는게 눈에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진희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절친 최정윤과 유쾌한 입담을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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