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송일국이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송일국이 하차 의사를 밝혔다.이에 KBS는 “어제(21일) 송일국 씨가 마지막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기 촬영분과 마지막 촬영분이 많이 남은 관계로 마지막 방송은 2월 방송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이어 제작진은 “그동안 명확하게 하차 여부를 구분 짓지 못하고 촬영을 이어가던 중, 최근 하차와 관련된 이슈를 계기로 제작진과 수차례 상의 끝에 마지막 촬영 일정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송일국 씨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에 대한 많은 애정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진정한 슈퍼맨으로서 감동을 주신 송일국 씨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끝까지 송일국을 응원했다.이하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십니까 올 한해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많은 사랑을 주신 언론 관계자 여러분과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송일국씨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마지막 촬영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지난 2014년 7월 6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던 송일국씨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어제(21일) 마지막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 촬영분과 마지막 촬영분이 많이 남은 관계로 마지막 방송은 2016년 2월이 될 예정입니다. 그 동안 명확하게 하차여부를 구분 짓지 못하고 촬영을 이어가던 중, 최근 하차와 관련된 이슈를 계기로 제작진과 수 차례 상의 끝에 마지막 촬영 일정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하차여부를 명확하게 구분 짓지 못해서 혼선을 드린 점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와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송일국씨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에게 지금까지 많은 애정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 분들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제작진은 지난 1년 반 동안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함께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를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진정한 슈퍼맨으로서 감동을 주신 송일국씨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좋은 작품으로 활약할 연기자 송일국 씨를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연말연시 되시기 바랍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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