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던파 페스티벌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넥슨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2015 던파 페스티벌 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던전앤파이터' e스포츠 대회인 '던전앤파이터 F1 월드 챔피언쉽'과 함께 개최됐다.이날 겨울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걸그룹 '트와이스'와 '여자친구'가 축하 공연이 진행되는 등 만족스러운 볼거리를 제공해 호응이 높았다.올해 8회를 맞이한 던파 페스티벌은 한국 단일게임 기준으로 최장수 오프라인 이벤트로 알려졌다.지난달 판매된 8000석의 입장권이 30분만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김명현 네오플 대표는 "오늘은 던전앤파이터의 또다른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던파에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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