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2016년 5월 29일 정기시험부터 토익이 새로운 유형으로 시행된다는 발표 직후, '초초강추 토익'반에 수강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화제다.'초초강추 토익' 강좌는 YBM어학원 신촌에서 8년째 토익 1등을 하는 반으로 신촌 일대에서 '초초강추 토익'반을 모르면 간첩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로 명성을 쌓아오고 있다. 그럴만한 이유가 1년에 약 1만 2천명(2014년 기준)이 이 강좌를 수강했다고 신촌 YBM어학원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취업과 관련해서 KBS에서 YBM어학원 대표 강좌로 '초초강추 토익' 강좌를 이번 여름에 촬영해 갔다고도 전했다.YBM어학원 스타강사군단 '초초강추 토익'은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최단기간 내 점수 상승을 보장할 수 있다고 하며, 그것을 입증하듯 다수의 만점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점수가 낮은 학생들도 한 달 수강 후 영어에 대한 자신감 회복과 함께 토익 고득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고 한다.

YBM어학원 1등 강좌의 시스템은 수업이 20번인데 반해 무료 특강이 50회(매일 오전 RC 특강, 매일 점심 LC 100문제 특강, 주말 특강, 토익 문법 총정리 특강, 팟2 총정리 특강, 시험대비 예비고사 특강)나 진행된다고 하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형태이다. 이처럼 아낌없이 주다보니 수강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토익 전문 조교하에 이루어지는 철저한 관리형 스터디는 공부에 몰두하지 못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점수가 높은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초초강추 토익'팀의 리더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강진오 강사는 자신도 공부를 못했던 때가 있어서 충분히 그러한 학생들을 배려하다 보니 강좌가 잘 되는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또한 공부에 힘들어 하는 학생들을 배려해서 빕스 이용권 증정,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증정,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증정등 매일 이벤트도 진행 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수업은 녹취로 제공되니 수업을 혹시 빠지게 되더라도 걱정할 것이 없으며 공부하다 궁금한 사항은 카카오톡으로 24시간 응답해주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신촌YBM어학원 건물 정면에 '초초강추 토익'팀이 여러분을 먼저 학원 대표로 사진으로 기쁘게 맞이해주고 있다. 또한 강좌 내용 확인을 위해 학원 프로그램지를 펼치면 전국 YBM 1등 이라는 문구가 타이틀 부분에 적혀 있다.배우는 것은 상품을 단순히 구매하는 것과 다르기에 좋은 스승을 만나러 제주도 등 지방에서 오늘 학생들도 방학에는 부쩍 는다고 하니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초초강추 토익' 강좌를 듣고자 한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토익이 새로 바뀌어서 어려워지기 전에 토익 고득점을 만들어 취업에 도전하는 것이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한 방법일 것이다.자세한 정보는 초초강추토익(http://www.ybmstar.co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