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시대가 계속되면서 은행이자보다 높고 안정적인 월세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소형평수의 오피스텔은 불과 1억원대의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며 투자금액 대비 높인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인기에 공급량이 늘고 있지만, 공실 발생과 수익률 저하를 최소화 시켜줄 안정적인 알짜물량은 많지 않다며"며 "이럴 때일수록 꾸준하고 장기적인 인구 유입이 활발한 수도권의 택지지구나 신도시를 고르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조언한다.
즉 안심투자를 위해서는 공급에 따른 적당한 수요가 확보돼야 할 것이며, 해당 지역에 대기업 투자나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등 최소한의 수익률을 보장할 수 있는 장기적 호재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이 위치하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와 이랜드, 코오롱, 넥센타이어 등 40여 개의 대기업과 협력 기업체,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에서 200m 거리에 조성될 국내 최대 규모의 R&D 단지 LG사이언스파크는 상근 종사자 수만 3만여명에 달해, 이에 따른 소형 오피스텔 및 오피스 수요의 급증이 기대된다.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 오피스텔의 경우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안락한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빌트인 냉장고•냉동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지어지며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앞으로 대형 이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으로 여의도공원의 약 2배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보타닉공원이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호텔과 쇼핑센터, 마이스(MICE) 시설이 계획된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이 위치해 있어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마곡역 권역이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핵심지역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프리미엄은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 우수한 상품구성으로 높은 임대 수익률을 자랑한다. 마곡지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모델하우스 방문 전 대표 번호를 통해 시간 예약과 호수 지정이 가능하니 문의 후 방문을 권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