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배우 최정윤이 남편 윤태준과의 애정을 과시했다.최정윤은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새내기 특집’에 출연해 남편 윤태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제 남편은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나만 쳐다본다”고 말했다.이어 “단 한 번도 눈을 떼질 않는다”라며 “친구들 앞에서는 대놓고 못하니 입 모양으로 ‘사랑해’라고 말한다. 만약 내가 안 쳐다보면 문자로 사랑한다고 보낸다”라고 밝혀 남편 자랑에 열을 올렸다.또한 최정윤의 4살 연하의 남편 윤태준은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1999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가수 데뷔를 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최정윤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연하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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