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셰프 미카엘셰프[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불가리아 국적의 미카엘 아쉬미노프 셰프의 경력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6일 미카일 셰프 측은 "미카엘은 불가리아 요리 학교를 정식으로 마치고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14년차 셰프"라고 밝혔다.이어 "경력과 자질 논란이 있다는 건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황당할 따름"이라고 전했다.이어 "미카엘은 분명히 조선호텔에서 자신의 경력을 밝히고 셰프로 지원했고 조선호텔도 이를 확인하고 영입했다"며 "조선호텔에서 셰프로 일하지 않았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미카엘 셰프가 한 방송 출연료를 가압류 당했으며 그의 경력으로 소개된 조선호텔 셰프 경험이 실은 홀 서빙이었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한편 미카엘 측은 구체적인 입장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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