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EXID 인기가요 1위, 하니 “포기하려했지만 …” 눈물 쏟아
EXID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해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EXID는 새 싱글 ‘핫핑크(HOT PINK)’로 지상파 첫 1위를 수상했다.
이날 EXID 하니는 수상후 “1년전 까지만 해도 꿈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많은 분들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니는 “신사동호랭이 오빠, 대표님, 회사 직원 분들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방송후 이날 EXID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인기가요 1위! LEGGO 분들 항상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EXID 되겠습니다” 라는 글이 올라왔다.
한편 EXID는 지난달 18일 새 디지털 싱글 ‘핫핑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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