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리텔' 김동현, 옥타곤걸 김하나 등장 “시선집중”

‘마리텔’ 에 출연한 UFC 김동현이 옥타곤 걸 김하나의 지원을 받았다.

6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7 녹화에 오랜만에 돌아온 백종원과 김구라, 이말년 작가, 스타일리스 한혜연, UFC 김동현 선수가 콘텐츠 방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UFC 김동현 ‘마리텔’ 방 제목은 ‘내일은 챔피언’이었다.

김동현은 싸움 잘하는 질문에 “싸운 적이 없어 모른다. 그냥 치고박고 하는 게 아니라 엄청 기술적으로 종합격투기를 한다. 레슬링 태권도 주짓수 등을 전부 다 합쳐놓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현은 UFC에 대해 “아름다운 스포츠다. 싸움이 아니니 그렇게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동현은 “옥타곤 걸 김하나와 12일 만에 10kg 체중 감량을 한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도 알려드릴 테니 나가지 말아달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하나는 지난 11월 2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에서 옥타곤 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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