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김승진이 활동에 간절함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원조 하이틴 스타 김승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 김승진은 코디네이터 없이 홀로 메이크업과 헤어를 준비했다. 이에 “머리는 제가 하고 메이크업은 어차피 예전에 다 해봤다”며 “머리, 눈썹, 볼 터치 다 제가 했다”고 설명했다. 또 “밤에 조용할 때 전등을 켜놓고 기도를 했다”며 “‘앞으로 막 힘들어도 좋으니까 일을 많이 해서 즐겁게 살 수 있게끔 꼭 해주십시오’ 했더니 2~3일 있다가 스케줄이 하나 오더니 그 뒤로 계속 물리면서 오더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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