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원미 올블랙 ’데이트룩‘ 명품 각선미로 ’시선강탈‘…추신수 ’빼꼼‘
하원미 추신수 부부가 거액의 후원금을 내 화제인 가운데 내조의 여왕 하원미 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원미 추신수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한 스포츠계 대표적인 잉꼬부부다.
하원미 씨는 메이저리거 남편인 추신수 선수와의 일상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추신수 부부와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있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2002년 결혼 후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최근 두 사람의 데이트 나가기 전 모습이라며 하원미가 올린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원미 씨는 시크한 블랙 의상을 입고 명품 각선미를 드러낸 채 거울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뒤쪽에는 추신수 선수가 빼꼼히 고개를 내밀며 머리를 단장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사진 속에서도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26일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1억 1000만 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