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대기간 5년,10년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 가능 - 임대기간 종료후 무주택 임차인에게 분양전환 우선권도 있어
전세난이 계속됨에 따라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임대아파트’란 공기업 및 민간기업이 입주자들에게 일정한 임대료를 받고 거주할 수 있도록 임차해주는 아파트를 뜻한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는 이러한 임대아파트 중에서 임대기간 만료 후 무주택 임차인이 우선적으로 거주하던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아파트를 말한다.
민간건설사가 공급하며 임대기간은 5년 또는 10년으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또한 거주기간의 절반이 지난 후 임차인과 임대사업자의 합의에 의해 분양전환 할 수도 있다. 보통 거주 중인 무주택 임차인에게 분양우선권이 주어지며, 남는 물량에 한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분양할 수 있다. 물론 선택은 임차인이 할 수 있다.
임대아파트의 경우 임대기간 동안 취득 및 보유에 대한 세금 부담이 없고, 보증금 또한 대한 주택보증의 보증을 받게 된다.
임대료는 보증금과 월세의 형태인 표준방식과, 보증금을 더 높이고 월세를 낮추는 전환 방식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사업주체와 임차인의 합의에 의해 보증금만으로 거주할 수 있는 조건도 있다. 이 경우는 월세부담이 없고 임대기간 종료후 보증금은 전액 회수가 가능해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예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임대 위주였던 임대아파트 분양시장에 민간의 참여가 활발해진 것도 최근의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의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공급도 늘어나고 평면, 커뮤니티 시설 등 일반분양 아파트와 품질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명품임대 아파트들이 나옴에 따라 임대아파트 대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많이 높아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오는 12월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는 횡성 골드클래스(전용 59㎡, 348세대)에 대한 관심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집중되고 있다.
횡성은, 지역개발과 성장의 척도인 건축 인허가를 비롯한 개발행위, 농지전용 등 각종 인허가 건수가 올 들어 2,858건으로, 지난해 2,490건을 이미 15% 이상 능가하며 9년 연속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제2영동고속도로, 2017년 횡성역의 개통예정으로 기업들의 횡성유입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 주택공급의 부재로 전세난등이 심각해 장거리를 출퇴근 하는 업체 근로자가 많아 횡성 발전을 저해하는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었다.
신평면과 인테리어로 주거클래스를 한 차원 높인 횡성골드클래스는 전세대 남향위주 쾌적한 단지배치로 일조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하였고, 맘스카페, 휴트니스, 독서실, 실버라운지등 고품격 커뮤니티와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고단열, 고효율 에너지 절감 설계를 반영하였다.
입지환경 또한 탁월하다. 6번 국도와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원주, 제천, 홍천 등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망을 비롯하여 단지 인근 성북초, 횡성중, 횡성고와 도서관이 인접해 있어 초중고교 원스탑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체육공원, 재래시장, 병원, 은행 등 인근 횡성중심가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을 바로바로 누릴 수 있다.
횡성 골드클래스는 2017년 12월 입주예정으로, 견본주택은 횡성군 횡성읍 읍하리 552- 3번지에 12월 11일 개관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033-343-8887)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