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톱 모델 하이디 클룸이 반누드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지난 24일 하이디 클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하이디 클룸은 머리는 젖은 채 속옷만 입고 있다.

특히 속옷사이로 노출된 엉덩이가 더욱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디 클룸과 이혼한 가수 씰이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1년 마다 혼인 서약과 함께 올린 결혼식은 전적으로 하이디 클룸을 위한 것이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매년 하는 혼인 서약이 ‘서커스’ 같았다고 표현하며 “사생활을 중시하는 내게 그런 시간은 끔찍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2005년 5월10일에 결혼한 씰과 하이디 클룸은 결혼기념일마다 휴양지로 떠나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서약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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