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셀라피가 인터넷 신라면세점에 신규 입점했다고 밝혔다. 셀라피는 피부고민의 근본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의료진이 함께 연구하고 개발한 프리미엄 닥터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전문가들이 끊임없는 연구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온라인 원격 진료로 고객의 피부고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병원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피부시술의 닥터코스메틱의 홈케어화도 실현하고 있다.진세연화장품으로도 익숙한 셀라피는 배우 진세연이 메인모델 활동과 함께 셀라피의 뷰티 제품을 홈케어에 이용하고 있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국내 많은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들이 선택하고 추천하는 화장품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셀라피는 피부개선 효과를 임상케이스로 증명한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올인원 수분라인을 비롯해 기미,잡티 케어를 담당하는 아기토닝라인, 수분·미백·주름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 멀티모이스트 라인, 눈가 영양에 효과적인 아이크림, 건조한 겨울철 필수품인 마스크 팩을 등 구성이 다양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셀라피 홈페이지(www.cellap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셀라피 관계자는 “이번 신라면세점 입점을 통해 셀라피의 우수한 제품력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직접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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