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이사 최대성·왼쪽 네번째)는 지난달 30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22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이번 수상은 지난해 1월 ‘VISION2020’을 선포한 이래 ▷모바일 핀테크 선도 ▷고속ㆍ시외버스 통합단말 및 모바일서비스 도입 ▷몽골ㆍ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확대 등의 혁신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스마트카드(대표이사 최대성·왼쪽 네번째)는 지난달 30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22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이번 수상은 지난해 1월 ‘VISION2020’을 선포한 이래 ▷모바일 핀테크 선도 ▷고속ㆍ시외버스 통합단말 및 모바일서비스 도입 ▷몽골ㆍ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확대 등의 혁신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