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직원 봉사단과 NGO 월드쉐어는 25~26일 인도 뉴델리 북서쪽 ‘마하비르 엔클라브’ 마을의 선한목자초등학교에서 결연아동 100명과 미니운동회 등 정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