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준면의 특이한 버릇이 밝혀졌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박준면은 술을 마시면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뽀뽀를 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농염한 섹시미로 대한민국 남심을 뒤흔든 대체불가 아이돌 브아걸 나르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치명적인 매력의 신스틸러 배우 박준면, ‘웃찾사’의 빅마마 이혜정 닮은꼴이자 치명적인 귀요미 개그우먼 홍윤화, 영화 ‘족구왕’의 치명적인 존재감 배우 황미영이 ‘미성의 치.매.녀’특집에 출연해 화끈한 토크를 선보였다.홍윤화는 27년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서 특히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다가 부작용에 힘들었다 했고, 김구라는 고주파 운동을 추천했다. 그러나 홍윤화는 수트 사이즈 문제에 부딪혀 할 수 없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홍윤화는 동료 개그맨에게서 목격담이 올라왔다면서 사과2개에 닭가슴살 6캔, 두부 2모를 먹었다는 폭로에 배가 너무 고파 어쩔 수 없었다 했고, 이국주와 칼국수를 먹으러 가면 면은 이국주가 남은 국물과 밥 등 모든 것은 자신이 먹는다 말해 폭소케 했다.홍윤화는 몸매 때문에 생긴 사건이 너무 많다면서 사우나를 너무 좋아해 때를 미는데 너무 몸이 커 스스로 밀다 지쳐 잠이 들었다면서 이후 세신사에게 몸을 맡겼는데 세신사가 찬송가를 부르며 때를 밀어주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홍윤화는 너무 죄송했다면서 돈은 더 드렸다 말했고, 여성스러운 취미인 재봉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자 학원에 갔는데 “자기도 직접 만들어 입어야 하지?”라 물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준면은 ‘선키스 후사귐’이라는 원칙아래 조정치, 하림과도 뽀뽀를 많이 했다면서 혀는 넣지 않았다며 폭소케 했고, 술자리에서 여자들에게도 뽀뽀를 한다면서 스스로 “나는 입걸레야”라 말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박준면은 기자인 남편과 인터뷰를 끝내고 술자리를 가지는데 계속해 뽀뽀를 하다가 결국 남편이 결혼을 하자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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