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배우 황정음과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이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8일 배우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측은 "황정음이 올 한해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개인적으로도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배려 부탁드린다"는 말로 끝맺었다. 한편,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로 알려진 이영돈은 2006년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