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1%대의 초저금리시대에 안정적으로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소형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임대계약 완료 후 선시공, 후분양하는 선릉역 케이타워(K-TOWER)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선릉역 케이타워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606.4 ㎡, 연면적 6324.36 ㎡, 지하5층~지상14층, 총153실의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33세대 오피스텔 120실로 구성돼있다.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9호선 선정릉역까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역세권의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대기업 GS타워, 포스코, 삼성SDS, 국민연금공단, 상록회관 등 대기업 오피스빌딩들이 밀집돼있으며 LG아트센터, 르네상스호텔, 코엑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강남구청 등 문화시설과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전문직 종사자들의 풍부한 임대수요로 케이타워 오피스텔은 임대가 완료돼 공실의 걱정 없이 분양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전부지 개발 확정으로 강남 테헤란로 라인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한전부지 개발 걸림돌이었던 변전소 이전문제가 얼마 전 해결돼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의 공사가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어 현대차그룹 105층 신사옥 조성사업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
케이타워 오피스텔 분양관계자는 “이런 대형개발 호재에 GTX(광역급행철도) 삼성역, KTX 동북부 연장선, 남부 광역 급행철도 등의 교통망 개발이 예정돼있어 안정된 임대수익과 더불어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진행되는 케이타워 오피스텔은 선착순 층∙호수 지정계약으로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납입 후 잔금은 최대 65%까지 담보대출이 가능해 실투자금은 7000만원대부터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 및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2-539-6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