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최규선 썬코어 회장이 사기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썬코어 주가가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썬코어는 전 거래일 대비 17.60% 급락한 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는 J건설이 사기 혐의로 최 대표를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로비자금 1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최규선 썬코어 회장이 사기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썬코어 주가가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썬코어는 전 거래일 대비 17.60% 급락한 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는 J건설이 사기 혐의로 최 대표를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로비자금 1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