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글의 법칙 윤두준 / SBS '정글의 법칙'
사진 : 정글의 법칙 윤두준 / SBS '정글의 법칙'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정글의 법칙' 윤두준이 쏟아지는 폭우에 집에 가고싶다고 투정을 부렸다.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에서는 폭우로 스네이크 협곡을 떠나 사아나푸로 이동한 22기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식사를 마치고 잠을 청하려던 윤두준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어떻게 (비가) 이렇게 많이 올 수가 있냐"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옆에 있던 용준형은 물에 퉁퉁 부운 발을 내보이며 한숨을 내쉬었고, 이에 윤두준은 “집에 가고 싶다”고 투정을 부렸다.그러자 용준형은 “지금 집에 가면 앞으로 축구를 6개월 못한다. 그래도냐?”고 묻자, 축구광 윤두준은 “축구고 나발이고 집에 가고 싶다”며 “안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는 전국 기준 11.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 예능 1위의 자리를 지켰다.정글의 법칙 윤두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윤두준, 웃기다" "정글의 법칙 윤두준, 귀여워"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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