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마리텔에서 백종원이 댓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6일 오후 생방송 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7 생방송 녹화에는 4개월 만에 복귀한 백종원이 출연했다. 앞서 파일럿 방송부터 MLT-06까지 총 7회의 우승 경력이 있는 유일무이 골드멤버 백종원의 말리텔 복귀는 화제가 됐다.특히 인기가 높은 이말년과의 대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오늘 생방송에서 백종원은 "댓글을 다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악플을 답니까. 저 좀 예쁘게 잘 봐주세요"라고 말하며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백종원은 "좀 더 있다 나오려고 했는데 제작진이 투표를 했다고 해서 나오게 됐다. 내가 채팅창에 나오는 이상한 댓글 때문에 상처받아서 안 나왔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런 것에 상처받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온늘 방송으로 백종원이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를 탈환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