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선거구 획정 회동 여야 선거구 획정 회동
여야 선거구 획정 회동 여야 선거구 획정 회동

[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여야 선서구 획정 회동이 성과없이 종료됐다.여야 지도부가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났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 여야 지도부는 오늘 국회에서 만났다.이어 총선 룰에 대해 논의했지만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석패율제 등 비례대표 축소 방안에 대한 이견이 커 30분 만에 협상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 지도부는 지난 3일 정의화 국회의장과 회동 이후 지역구를 늘리고, 비례대표 의석 수를 축소하는 방안에는 잠정 합의했다.그러나 비례대표 제도 변경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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