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출연중인 축구선수 이동국이 과거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끌었다.
과거 이동국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내의 첫인상을 전했다.
이동국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으로 여행 온 아내를 만났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동국은 “그때 비가 많이 왔다. 그래서 호텔 안에서만 있었다, 그 때 아내가 호텔 로비에 지나갔다. 그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봤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동국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친하게 지내던 ‘벨보이’에게 아내가 몇 호에 있냐고 물어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15일 오후 방송된 ‘슈퍼면이 돌아왔다' 에서 “아이를 보면서 가장 힘든 게 머리를 묶어주는 일이다. 추노 수아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으 ”슈퍼맨 이동국 너무 멋져", “슈퍼맨 이동국 아내 진짜 부럽다", ”슈퍼맨 이동국 잘생겼어요", “슈퍼맨 이동국 같은 남자 없을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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