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케어채권혼합펀드’판매
동부증권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섹터 펀드인 ‘동부 바이오헬스케어채권혼합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 펀드는 채권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면서도 바이오헬스케어주식에 함께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은퇴 이후나 노후를 대비한 연금저축펀드로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이다.
이 펀드는 전문의약품, 신약, 진단, 의료기기, 세포치료 등 다양한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 주식에 30% 이내에서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또 해외 대형제약사에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은 종목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변동성이 큰 섹터 특성을 감안하여 주식 편입비를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관련기업의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에 투자하여 주식 변동성을 완화시킨다.
그리고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도 바이오, 제약뿐만 아니라 의료장비를 비롯하여 다양한 산업에 분산투자를 통한 위험을 관리하며 그 중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이 가능한 업체 및 확실한 현금흐름을 보유한 회사에 투자하는 만큼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구비한 펀드이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특징은 뛰어난 성장성”이라며 “이러한 성장동력의 요인으로는 인구 고령화와 그에 따른 의료비 증가, ‘큐어(Cure)’에서 ‘케어(Care)’로 의료 패러다임 변화, 예방치료 시장의 급속한 성장을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세환 기자/
jlj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