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투시도>가 오는 20일 홍보관 문을 연다.
대구 동구 신암동 717-50번지 일원에 들어설 ‘동대구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지하 2층~지상 21층 2개 단지로 전용면적 62m², 74m², 84m²로 구성, 모두 1001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우선 1단지(가칭 평화지구지역주택조합) 640가구에 대한 조합원을 모집한다.
이 단지는 공간 활용과 채광·통풍성을 높인 4베이(bay)의 와이드한 평면과 이색적인 알파룸, 팬트리 공간을 배치해 실용성을 높인다.
이 곳 입지는 2개의 단지 사이에 ‘기상대 기념공원’이 위치해 문을 나서면 바로 자연을 만날 수 있다.
기상대 기념공원은 기존 기상대 건물과 관측시설 등을 활용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되며 44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1만3천975m²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보 2~5분 거리에 경북대 캠퍼스와 신암공원이 위치한다.
이 외에 단지 앞 동부초등학교를 비롯해 동부도서관, 여성문화회관, 평화시장, 파티마병원 등의 다양한 교육 및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에 있다.
‘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경북·대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 85㎡ 이하 1주택 소유자), 만 19세 이상 가구주에 한해 조합원 자격이 주어진다.
자금 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홍보관은 대구 중구 삼덕동 359-1번지에 마련된다.
문의 전화 (053)427-8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