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새론 - 김민재 SNS
사진: 김새론 - 김민재 SNS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배우 김민재가 김새론과 함께 음악중심 새MC로 발탁되면서 과거 OST에 실린 노래실력이 재조명 받고 있다.MBC측은 '쇼! 음악중심' 새 MC로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을 21일 방송부터 투입하며 순위제 폐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올해 16세가 된 김새론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에서 배우 원빈과 호흡을 맞추면서 화제가 된 데 이어,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첫 주연을 맞는 등 뛰어난 연기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20살 김민재는 지난해 드라마 '오늘도 청춘'으로 데뷔해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tvN '두번째 스무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데뷔전 연습생 시절에는 가수 준비를 했을 만큼 음악에 대한 꿈도 남다른 배우로 알려져 있다.이에 따라 김민재가 '두번째 스무살' OST에서 '마마무' 솔라와 부른곡 '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솔라의 산뜻한 목소리에 잘 어우러진 담백하면서도 착착 귀에 감기는 랩을 선보인 김민재의 음악적 감각이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누리꾼들은 김민재의 음악실력과 새 음중 MC 발탁 소식에 "김민재 첫방송 할때 신고식 무대 해주겠지? 기대된다" "오 김민재 김새론 새로운 조합니다" "평균 나이 18세 MC라니 너무 귀엽잖아"등의 의견을 남기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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