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ㆍ나사)의 지구기후변화팀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개한 지구의 모습. 미국 대륙에 푸른 색 보다는 황색이 훨씬 많다. 나사는 지난 1975년 이후 북극 빙하의 해빙을 분석한 결과,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 표면 온도가 높아져 사막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나사]
munjae@heraldcorp.com
미국 항공우주국(NASAㆍ나사)의 지구기후변화팀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개한 지구의 모습. 미국 대륙에 푸른 색 보다는 황색이 훨씬 많다. 나사는 지난 1975년 이후 북극 빙하의 해빙을 분석한 결과,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 표면 온도가 높아져 사막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자료=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