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섹션’ 박보영, 물오른 성숙미 “이젠 여신 포스"
‘섹션 TV연예 통신'에 출연한 배우 박보영이 관심을 모으면서 박보영의 최근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배우 박보영은 매거진 쎄씨 캠퍼스(CeCi Campus) 10월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박보영은 로맨틱한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기존의 귀여운 매력과는 달리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여 더욱 시선을 끈다.
한편 박보영은 15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박보영은 2년 전 인터뷰에서 베드신에 대해 언급한 것과 관련 “2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베드신은 어렵다”라며 “여전히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능청을 떨었다.
이어 박보영은 “좋아하는 것은 시(詩)이고 싫어하는 것은 베드신”이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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