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자난달 30일 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대금 e바로 업무 협약식 및 상생협력 대토론회’에서 건설업계와 근로자, 금융기관, 시민단체들과 공사대금 지연 지급과 임금체납 등을 극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박원순 시장을 비롯 각 기관 대표들이 협약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공사장 임금체납 극복 협약 체결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대금 e바로 업무 협약식 및 상생협력 대토론회'에 참석,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사대금 지연 지급과 임금체납 등을 극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건설업계와 근로자, 금융기관, 시민단체 등이 참석했다. 2015.11.30 << 서울시 >> photo@yna.co.kr/2015-11-30 17:21:3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시, 공사장 임금체납 극복 협약 체결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대금 e바로 업무 협약식 및 상생협력 대토론회'에 참석,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사대금 지연 지급과 임금체납 등을 극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건설업계와 근로자, 금융기관, 시민단체 등이 참석했다. 2015.11.30 << 서울시 >> photo@yna.co.kr/2015-11-30 17:21:3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