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검은사제들에서 박소담의 열연이 주목받고 있다.박소담은 지난 6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삭발을 언급하며 "원래 긴 생머리였는데 촬영을 하면서 단발로 잘랐다. 이후 스태프가 다 있는 광주 세트장에서 머리를 밀었다"고 말했다.이어 박소담은 '검은 사제들'에서 나온 동물 소리에 대해 "연기를 하면서 창피하지는 않았다. 어떤 작품을 보고 모티브를 삼아 연기하면 따라하게 될까봐 시나리오를 읽고 상상력으로 캐릭터를 만들려고 했다. 각기 다른 영혼 4가지를 어떻게 다르게 연기할지 많이 고민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을 통해 박소담은 가장 파격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박소담은 악령에 시달리는 소녀 영신 역을 맡아 삭발을 감행하는 등 열연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검은 사제들' 주말 관객수가 160만을 돌파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이에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 박소담 연기 대박”, “검은사제들 박소담 매력녀”, “검은사제들 완전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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