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현재 군 복무중인 은혁이 곧 입대할 최시원에게 항의해 주목을 받고 있다.오는 19일 최강창민과 동반입대하는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세상 편하게 널부러져 '뀨' 표정을 짓고 있는 애교쟁이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있었다.최시원은 공개한 사진과 함께 "방금 은혁씨와 통화했습니다. 받자마자 항의란 항의는 전부다 토해냈습니다. 부대 내에서 콜렉트콜로 몇차례나 전화를 했지만 제가 안 받았다고 합니다. 제 전화는 놓치지 마세요 :) ?"라는 메세지를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이미 군 복무중인 은혁이 시원에게 콜렉트콜로 전화했으나 최시원이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최시원은 애교 섞인 미안함을 표했으며 자신의 전화는 꼭 받으라는 메세지까지 남겼다.이에 대해 팬들은 "아 너무 귀엽다" "시원오빠가 전화 안받으면 저한테 하세요" "시원오빠는 콜렉트콜 누구한테 할꺼에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랜만의 은혁의 소식에 반가워했다.한편 최시원은 최강창민과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했으며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함께 군복무를 하게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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