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연쇄 테러로 충격에 빠진 프랑스에 악재가 겹쳤다.14일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그 부근 에크웨르샤임에서 시험운행 중이던 고속철도 TGV가 탈선해 철로 옆 수로에 빠져 5명이 사망했다.현지 소식통은 "기술자들이 TGV를 시험 구간에서 운행하다 과속해 사고가 났다"고 전했다.이날 사고는 2016년 4월 개통될 파리-스트라스부르그 노선에 사용될 TGV를 시험하다 벌어졌다.이에 대해 SNS에서는 "어째서 프랑스에 이런 일이 겹치는가" "걱정이다 프랑스" "더 이상 사망자가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등의 메세지를 남기며 사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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