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응답하라1988 캡처
사진: 응답하라1988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응사 1988' 혜리와 류준열이 두근거림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4회에서는 덕선(혜리 분)과 정환(류준열 분)의 밀착신들이 많아 주목을 끌었다.만원버스를 타고 등교하는 덕선을 지키는 정환의 모습, 좁은 골목에 낑겨선 두 사람, 엄마를 피해 정환의 허리에 매달린 덕선의 모습 등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두근거리는 밀착 모습을 보며 심장을 부여잡았다.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미묘했다. 누리꾼들은 "아니 분명 정환이는 멋진데 나 왜 웃고있지" "혜리 표정봐 미치겠다" "아야 정환이 맞았어 아프겠다" "류준열 뭔가 스토익한 변태같아" 등의 의견을 남기며 분명 멋진데 웃긴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전했다.한편 금,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응답하라 1988'은 8.6% (TNMS 제공)의 안정된 시청률을 보이며 사랑받는 드라마로 거듭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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