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동안 광주맛집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식당이 있다. 바로 광주 두암동에 위치한 람바다이다. 기본에 충실한 두암동맛집 람바다는 고객을 대하는 마음과 11년동안 이어져온 푸짐한 양, 그날그날 시장에서 사오는 신선한 야채와 변하지 않는 맛으로 단골이 많은 식당이다.
특히 직원이 만족해야 고객도 만족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직원들의 편의와 복지를 챙겨 11년동안 같이 생활한 직원이 두 분이나 계시고 8년된 직원이 세분이나 되어, 광주시청지정 맛집으로도 선정되었다. 광주북구맛집 람바다는 사람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맛 역시 바뀌지 않는다. 식구처럼 직원들을 챙기는 사장님과 서로를 챙기는 직원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람바다는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꿈의 공간이다.
최근까지 광주에 5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었지만 11년 전통이 퇴색되는 것을 우려하여 지금은 두암동에 위치한 본점에서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 있다.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한 람바다이지만, 두암동에 위치한 본점을 제외하고는 람바다의 옛스런 맛의 고집을 지키는 집은 없다. 특히 다른 곳에서는 따라 할 수 없는 비법소스가 들어간 우럭회무침과 해물모듬찜, 아구찜, 해물탕 등은 두암동 본점에서만 느낄 수 있는 광주회무침의 맛으로 완도에서 오는 싱싱한 활어의 식감이 일품이며, 서비스로 나오는 고르곤 졸라 피자 역시 고객들의 만족이 높다. 또한 점심특선으로 맛볼 수 있는 미역국은 마치 보약을 달이듯 정성스럽게 3시간 이상 끓여 감칠맛이 다른 집과는 비교할 수 없다.
11년 전통의 본점으로써 맛과 위생을 지키며 좋은 재료와 고객을 대할 때 늘 변치 않는 마음으로 반갑게 인사하는 광주횟집 두암동 람바다 김선호대표는 “항상 손님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음식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만족하지 못하는 곳이라면 손님 역시 만족하기 어렵다는 사실에 직원들이 늘 웃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11년동안 사람이 바뀌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직원들과 손발을 맞추며 함께 생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전해 손님을 대하듯 직원들을 따뜻하게 대하는 람바다의 마음을 느끼게 했다.
광주여행코스인 무등산 트레킹 코스가 뒤에 위치해 광주데이트장소 및 데이트코스, 광주가볼만한곳으로 알려진 두암동 람바다는 광주광역시 북구 갈마로 57 에 위치해 있고, 전화 062-261-8085 로 예약 및 문의전화 가능하다.
